또 한번의 2005년 7월 30일.
모든 것은 다 한여름밤의 꿈.


또 한번의 2005년 7월 30일.
모든 것은 다 한여름밤의 꿈.
그렇게 기다려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아.
그리고 . . .
함께 할 네 녀석이 있어서 다행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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