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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여름밤의 꿈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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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번의 2005년 7월 30일.


모든 것은 다 한여름밤의 꿈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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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정
  2008/08/27 19:00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나 왜 이분 아는 사람 같지??

연예인인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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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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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기다려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아.


그리고 . . .

함께 할 네 녀석이 있어서 다행이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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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봐날봐, 어섬(魚島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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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7월

우리들만 아는 이야기.



날봐날봐, 어섬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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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DS
  2008/07/22 17:30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하짱~ 여긴 어디야? 맨날 나만 빼고 놀려다녀~
  2008/07/23 22:13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네가 바뻐서 늘 빼는 거잖아. 알면서~
8월에 함 갈까?
혜련
  2008/07/22 21:09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날봐날봐 회춘~!!! ㅋㅋㅋㅋㅋㅋㅋ
  2008/07/23 22:14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노래는 마스터함. 춤은 아직... ㅡ_ㅡ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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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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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웠으나, 그 상큼한 웃음에 시원하기도 했던

지난 7월의 기억



- 난 아직 '은경'이라고 부르고 싶은 그녀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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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8/07/24 13:52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어라?! 이름이 바뀐겨? ㅋㅋ 나한테도 '은경' 이였었는데..,
암튼, 다시한번 보고 싶으네 ㅋㅋ
  2008/07/24 21:26 | link | edit or delete  
그렇더라구요. 이름이 바뀌었더라구요. =ㅅ=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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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니케이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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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니케이션 . . .


너와 내가 이야기하는 또 다른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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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닐며, 담으며, 기억하며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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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 그림만 보여주고 싶었고


.


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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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란히 함께 걷고 싶었어.


.


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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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막길일지라도 힘든 줄 모르게...


.


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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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로는 나만의 쇼를 하고


.


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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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활짝 웃기만을 바랬어.


.


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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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르른 날의 꿈.


오래된 필름의 기억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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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레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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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레이는 마음, 애써 감추려 할 필요없어.

지금 그대로가 좋은 걸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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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8/07/06 00:23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안녕하세요 ^^ 나물 입니다. 사진 넘 이뻐요 ㅎㅎ 홈피는 잘 몰라서 블러그나 다시 할려고 해용

http://blog.paran.com/namulbus 요기요기 널러오세횽 !!

아 그리구 !! 네이트온 쓰시나요 histoybook@lycos.co.kr 친추해주심 감사요 ~~~~ ㅎㅎ
  2008/07/06 21:38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어익후~ 온라인상에서는 얼마만인지~!!!
삼성동, 그리고 홍대에서 보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, 벌써 몇달 지났네요.
언제 또 한 번 저녁이라도~! :)
장민정
  2008/07/06 20:25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미소가 조금...썩소 같은데?? 야릇하게 비웃는 듯한 ㅋ
  2008/07/06 21:39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네 말을 듣고 사진을 보니, 슬프게도 살짝 그리 보이기도 하는구나. ㅡ_ㅡ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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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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