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낯선이의 발자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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홀로서기





홀로 서 있는 네가 . . .

왠지 낯설지가 않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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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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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이름만큼이나 멋지게 자라고 있으리라 생각해. 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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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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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8/08/18 13:17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허.. 이 언니.. 조금 무섭다 ㅎㅎㅎㅎ
  2008/08/21 21:53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오랜만에 참으로 반가웠다는..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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