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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나는 날, 빛나는 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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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


.



그렇게 눈부시던 날에 . .
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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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희(Elnath)
  2008/10/28 09:16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모델 분이 정말 이뿌시네요^-^
  2008/10/28 23:23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무엇보다 따스한 빛에 흠뻑 취한 날이었다죠. :)
이동훈(hearteye)
  2008/10/29 15:46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아....증말로....
따스한 빛과...억지스럽지 않은 색....
항상 느끼는거지만 굳~짱입니다요^^
  2008/10/29 21:31 | link | edit or delete  
홈에도 와 주셨네요. :)
심안님이 늘 너무나 좋게 봐 주시는 듯...
전 그토록 깊이있는 사진을 찍고 싶답니다. ㅎㅎ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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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나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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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하니?





살랑이는 가을바람이 머리카락을 간지럽히고

따스한 햇살에 살짝 눈부시던 날,

너도 기억하니?


그렇게 기다림이 즐거운 날에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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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쇠동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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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가 떠나간 그 자리에도

아직 꽃은 피어 있었다.


속내는 그렇지 않으면서 아프지 않은 듯 . . .  그렇게 . . 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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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8/10/13 12:47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비밀댓글 입니다
  2008/10/13 18:24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수차례 시도했는데, 에러가 나는 듯 해요.
도움드리고 싶은데 원인을 알 수가 없네요. ^^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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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빛나는 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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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빛나는 순간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 . . .


네가 바로 가장 빛나는 별이야.




그렇게 다시 날아오를 수 있어.


그리고 분명 가장 빛날 수 있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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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lo, Autumn



안녕~

어여쁜 작은 아가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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