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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. . . 기억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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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12월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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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희
  2008/12/29 13:11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아, 정말 너무 너무 이쁘네요^-^
  2008/12/30 08:24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진이에요.
찍을때도, 그리고 편집할때도 뜻대로 되지 못해서...
늘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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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 o c k N' L o v e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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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로는 그리워도 . . .

때로는 슬퍼도 . . .

어쩌면 이별을 맞이해도 . . .


내 마지막은 사랑이었으면 해.




잿빛 서울하늘 아래,

지키고 싶은 수많은 사랑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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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8/12/23 08:58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아웅.. 이거 사진 이쁘네.. 잔~ 하기도 하고.
남산에 다녀 오신건가? 나도 하나 매달고 와야 겠다. ㅋㅋ
  2008/12/23 21:50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네, 남산 다녀왔더랬죠. :)
사실 전망대 주변은 그리 넓지 않은 공간이기에, 바뀐 것이 없는 듯 보였지만... 그렇지 않더라구요.
거짓 2년여의 기간이 그리 가벼운 시간은 아니었나봐요.
아, 자물쇠는 이제 놓을 자리도 없어보였다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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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가을에 부치다.




낯설지 않은 작은 그리움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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낯선 여행자의 시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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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낯선 곳을 가고자 했는지 문득 생각해 보았어.

어느 늦은 가을날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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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하는 건 옥빛 강물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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