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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9/09

가을 오는 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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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명한 공기는 좋다지만,

너무 시린 바람에 흔들리기는 싫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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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zzang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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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ine
  2010/01/03 12:21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마음에 드는 사진...
글귀도 마음에 와 닿는...
이 엄동설한에 혼자 떠나고픈 충동이 들게끔..
  2010/01/06 21:40 | link | edit or delete  
겨울에는 겨울 사진을 봐야 그런 충동이 더 크지 않을까 싶어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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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 o v e l y S u n s h i n e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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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빛나던 8월을 기억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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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 nath
  2009/09/21 14:42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모델 미소가 굿드! 근데 혹시 사용하시는 카메라 먼지 물어봐도 되남요??
  2009/09/22 22:59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어느덧 구형 취급을 받는 1Ds Mark2입니다.

아~ 그런데, 홈에 있던 사진들은 다 어디로 치우신 거에요? =ㅅ=;
구름아저씨
  2009/11/23 09:14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표정이 생생해서 너무 좋았던 사진들..^^;
  2009/12/08 21:34 | link | edit or delete  
표정 연출 기막한 동생 덕~!!!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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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방법.


뷰파인더 속에서 느껴지는 청명한 기운,

그리고

아침이면 잠겨버리는 내 목소리와 코막힘 증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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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 nath
  2009/09/14 11:59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+_+ 앗. 사진속 남성은..????
  2009/09/15 07:51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나름 셀프샷~! =ㅅ=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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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10/01/03 12:23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아침이면 잠기는 목소리와 코막힘..
이걸로 단번에 제대로 찾아온걸 알았다는..
  2010/01/06 21:40 | link | edit or delete  
그토록 막강한 힌트(?)였단 말인가~ 으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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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게 이런 빛이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어.

빛 내리는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날에 . 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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