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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. . . 기억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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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숙한 것과의 이별




그리고 . . .

새로운 녀석 길들이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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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4월을 기억해.





시린 바람이 불었고, 따스한 햇살이 비추었던 . . .

2010년 4월의 기억 하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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쏟아지던 햇살





그렇게 모처럼의 휴일 오전의 꿈은 깨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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綠 . . . 빗방울 머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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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 곳 잃은 마음




처음부터 분명하지는 않았지만,

이렇게 쉽게 길을 잃을 줄은 몰랐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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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오는 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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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명한 공기는 좋다지만,

너무 시린 바람에 흔들리기는 싫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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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ine
  2010/01/03 12:21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마음에 드는 사진...
글귀도 마음에 와 닿는...
이 엄동설한에 혼자 떠나고픈 충동이 들게끔..
  2010/01/06 21:40 | link | edit or delete  
겨울에는 겨울 사진을 봐야 그런 충동이 더 크지 않을까 싶어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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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방법.


뷰파인더 속에서 느껴지는 청명한 기운,

그리고

아침이면 잠겨버리는 내 목소리와 코막힘 증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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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 nath
  2009/09/14 11:59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+_+ 앗. 사진속 남성은..????
  2009/09/15 07:51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나름 셀프샷~! =ㅅ=;
imagine
  2010/01/03 12:23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아침이면 잠기는 목소리와 코막힘..
이걸로 단번에 제대로 찾아온걸 알았다는..
  2010/01/06 21:40 | link | edit or delete  
그토록 막강한 힌트(?)였단 말인가~ 으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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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





내게 이런 빛이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어.

빛 내리는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날에 . 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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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르름에 대한 기억




이제는 사진으로 추억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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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 nath
  2009/08/29 09:10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어이쿠야..손.. 손이 여인네 손 처럼 곱네요 클클~
  2009/08/30 21:28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아, 제 손이 촘~ 그래요. =ㅅ=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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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의 休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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