풍경이 그대였습니다.
전체보기
일상 . . . 기억 하나
낯선이의 발자국
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
그대의 미소, 호흡 그리고 감각
혼자인 것 같지 않았던
봄
spif
홍대앞
해변
부산
loveley J
빗방울
예지
바다
티스토리달력2010
여름
April
광안대교
관곡지
최강 쌍둥이
화이팅
벚꽃
해바라기
綠
해수욕장
홍대
재희도~!
essaying
35mm f/1.4
기사까지 부탁해
cafe hibi
광안리
lovely sunshine
3시반 기상
혼자였지만
EX1
사무엘 좋아
바닷바람
빛 내리는 소리
해운대
4월
우포
에쿠스는 기본
삐약
익숙한 것과의 이별
5월, 우포
그 곳을 거닐다.
2010년 4월을 기억해.
부산의 밤은 낮보다 아름..
D a i l y S t r o l l i..
아직 겨울, 짧은 햇살의..
[비밀댓글]
_
위 사진은 제가 찍은..
_hazzang™
[비밀댓글]
_
누군가 했어요. =ㅅ=;
_hazzang™
잡지모델 서진.....
_헌터죠지
나도 쉬고싶다...오겹..
_헌터죠지
우앙~ 가로사진 넘 많..
_헌터죠지
«
2010/08
»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2010/07
2010/05
2010/03
2010/02
2010/01
2009/12
2009/11
2009/10
2009/09
2009/08
2009/07
2009/06
舞衣國 여행
낯선이의 발자국
LX3
,
무의도
,
천국의 계단
,
하나개 해수욕장
.
.
잠시 해외여행이라도 다녀왔던 것일까.
낯선 이들 . . .
낯선 바람 . . .
with LX3
'
낯선이의 발자국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가을, 내게 덮치던 그 날 . . .
(2)
2008/11/18
오쇠동
(2)
2008/10/11
舞衣國 여행
(2)
2008/09/23
홀로서기
(0)
2008/08/30
기다리다.
(0)
2008/07/26
새로 사귄 풍경
(0)
2008/07/09
hazzang™
0
TRACKBACK,
2
REPLIES
http://hazzang.com/trackback/46
가을하늘™
2008/09/25 13:24 |
link
|
edit or delete
|
write reply
오호~! LX3 구입하셨는가?? ㅋㅋㅋ;
사진보고 순간 어느 해외로 갔나 궁금했었지만;;; 태그 보고 풉;
hazzang™
2008/09/25 23:17 |
link
|
edit or delete
형과 함께 했던 그 이 후로는 아직이옵니다. =ㅅ=;
name
password
homesite
secret
PREV
|
NEXT
*
1
...
*
79
*
80
*
81
*
82
*
83
*
84
*
85
*
86
*
87
...
*
1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