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보기
일상 . . . 기억 하나
낯선이의 발자국
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
그대의 미소, 호흡 그리고 감각

믿음




지금 내가 가는 길이

최단거리의 지름길이 아닐지라도 . . .

많이 어긋나지는 않았으면 해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m i m i r u's f o t o  (0) 2009/08/09
햇살처럼, 꿈결처럼  (0) 2009/07/15
믿음  (0) 2009/07/05
바람을 본 少女  (0) 2009/06/28
싱그러운 5월을 만나다.  (0) 2009/06/14
핑크 쉬폰 플라워 슈슈  (0) 2009/06/07
hazzang™
0TRACKBACK, 0REPLIES
http://hazzang.com/trackback/95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site
*1  ... *25  *26  *27  *28  *29  *30  *31  *32  *33  ... *1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