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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. . . 기억 하나
낯선이의 발자국
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
그대의 미소, 호흡 그리고 감각

태극도 마을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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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겐 평소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었던 곳.

그들에겐 자그마한 불편함도 삶의 기쁨이라는 곳.


감천2동 태극도 마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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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zzang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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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8/05/19 17:30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태극도 마을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진만 보면 무슨 지중해 한 부근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색들이 화려하네.
부산 촬영여행 함 다녀 와야 하는건가 ㅋㅋ
  2008/05/19 23:20 | link | edit or delete  
그 밖에 다른 좋은 곳 갈때, 좀 불러줘요~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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