풍경이 그대였습니다.
전체보기
일상 . . . 기억 하나
낯선이의 발자국
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
그대의 미소, 호흡 그리고 감각
서울맑음
綠
essaying
피래미잡다
그 해 여름
삐약
재희도~!
다리만 고생
고동잡다
화이팅
에쿠스는 기본
부산
눈부시게 푸르른 날
休
여름
cafe hibi
기사까지 부탁해
봄
써니보다는
빛 내리는 소리
해운대
해수욕장
바다
lovely sunshine
빗방울
사무엘 좋아
티스토리달력2010
35mm f/1.4
LX3
spif
관곡지
지민이
해바라기
해변
바닷바람
예지
인사동
최강 쌍둥이
꺽지잡다
뽀송뽀송
아직 겨울, 짧은 햇살의..
겨울이 좋아.
쏟아지던 햇살
현실과 가상의 교차
Lacetti Premere ID
축하해 그리고 약속해
綠 . . . 빗방울 머금다.
그토록 막강한 힌트(?..
_hazzang™
겨울에는 겨울 사진을..
_hazzang™
네네~ 그래야 하는데..
_hazzang™
하짱도 어여 가~~~ ㅎㅎ
_가을하늘™
아침이면 잠기는 목소..
_imagine
마음에 드는 사진.....
_imagine
반가운 댓글 꽤나 뒤..
_hazzang™
«
2010/03
»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2010/03
2010/02
2010/01
2009/12
2009/11
2009/10
2009/09
2009/08
2009/07
2009/06
2009/05
2009/04
name
password
homesite
Elnath
2010/03/08 15:18 |
EDIT
|
REPLY
잘지내고 계십니까? 한동안 마니 바쁘신지 업댓이 아니되든뎅.큭..
저도 사진접은지 어언,,1년이 다 되어가는것 같네용 흑흑.
회사일은 여전히 바쁘공. 가끔 안구정화겸 사진구경만 합니다^-^
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시공
담에 또 놀러오것어용~바힁~
hazzang™
2010/03/09 12:49 |
EDIT
제 홈에 안구정화할 만한 것이 있던가요?
저 역시도 회사일로 바쁘기도 하거니와 셔터를 누르는 재미가 어째 또 영 예전같지 않아서 업로드할 만한 것이 없네요.
이따금씩 들고 다니며 이것저것 담긴 했습니다만, 변변치 않아서... ㅡ_ㅡ;
저야말로 놀러가면 볼 사진들이 있으려나요? :)
필름처럼
2010/01/17 22:56 |
EDIT
|
REPLY
하짱님
정말 오랜만에 들립니다
잘 계셨죠?? :)
간만에 왔더니 이곳도 많이 변해있네요
변하지 않은것이라면 아직 품절되지 않은 하짱님이랄까요
여튼 간만에 들렸다가 갑니다 :)
hazzang™
2010/01/24 00:11 |
EDIT
아아~ 이제야 답글을~!!!
모 싸이트에 남긴 흔적을 따라온 듯 싶은데~!
모처럼 사진을 보고, 예전 사진을 뒤적거리기도 했었다는...
아주 잠시 둘러보았지만, 필름군은 여전한 것 같던데...
변하지 않은 것이 아직 많이 있다오.
기회되면 다음에 직접 확인해 보자구~ :)
imagine
2010/01/03 12:18 |
EDIT
|
REPLY
오빠..
사진구경 잘했어^^
사진 하나 하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...
오빠의 또다른 모습 발견에
웃음이...
그중 코스모스 사진이 젤 좋았다는..
가끔식 그 사진들 다시 둘러봐도
좋은 기분 전환이 될꺼같아..
종종 들를께^^
hazzang™
2010/01/06 21:38 |
EDIT
사진을 너무 잘 봐 주셨구나.
또 다른 모습이라고 하니, 내가 평소 어떠했는지 잠시 돌이켜보기도 했고. ㅎㅎ~
헌데, 'imagine' -> 이거이거 씽크로율 쵝오인걸~!
El nath
2009/11/16 10:40 |
EDIT
|
REPLY
하루하루 날씨가 마니 달라지는데,
감기는 안 걸리셨는지.
전, 금요일날 아끼던 니콘 fm2를 떠나보냇어요.
마음이야 아프지만, 곰팡이 생기게 하는거 보다는
출가를 시키는게 낫겠다 싶어서 ㅋㅋ
한두살 먹을수록 사는게 더 빡빡해 지다보니
사진하고도 멀어지는것 같아
마음은 좋지 않네요;;;
하짱님도 포스팅이 예전같지 않네요.
요즘 마니 바뿌신가보당,
그럼 추운 겨울 날씨 감기조심하세요.
hazzang™
2009/11/19 09:01 |
EDIT
아, 요새 이러저래 신경 쓰이는 게 많다보니...
사진은 거의 찍지를 못해요.
예전같은 마음도 없고...
그나저나 FM2는 잘 사용하지 않아도 쭈욱~ 보관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요?
저도 비슷한 수동 바디를 가지고 있는데, 팔기는 아깝더라구요.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... :)
겨울은 겨울답게 추운 날씨가 좋은 저라서 괜찮구요.
여러가지로 건강 잘 유의하세요.
이따금씩 이렇게 따뜻한 흔적 감사드립니다.
El nath
2009/09/23 16:28 |
EDIT
|
REPLY
역시나, 원두막을 쓰시는군요.
큭;; 제 사진첩;; 이제 정리좀해야지욜;;
가을이라 사진쫌 찍으면 묵은사진말고
새로운 사진좀 올릴려구욤 ㅋㅋ
명록이가 없으니 머 오셔도 그냥 가시지욤
큭~ 지송해용~ 전 10월에 부산국제영화제 갈려구,
오늘 예매를 다 마친상태입니다,
하하, 너무 기대되네욤 ㅋㅋ
hazzang™
2009/09/26 23:42 |
EDIT
부산과 비교적(?) 가까운 곳에 계시죠!? ㅎㅎ~
추석연휴 기간에 진행된다면, 혹시나 저도 기회가 있었을텐데... 살짝 뒤늦게 하더군요.
잘 다녀오시고, 따끈한 사진도 많이 보여주세요. :)
PREV
|
NEXT
*
1
*
2
*
3
*
4
*
5
...
*
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