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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20
2008/07/04

수줍거나 아직은 어색하거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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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9/04/07 18:54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자주 보던곳인데.. 느낌이 달라~~ ㅋㅋ
모델분 참 고으시네 ㅎㅎ
  2009/04/09 12:46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수년 전 여름에 같이 갔었더랬죠.
기억에 남는 사진이 하나 있다는..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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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p r i n g b r e e z 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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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조금 더 친해지면...

더 예쁜 사진 찍을 수 있을거야.


조금 더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와

라일락 꽃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힐 때 말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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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하니?





살랑이는 가을바람이 머리카락을 간지럽히고

따스한 햇살에 살짝 눈부시던 날,

너도 기억하니?


그렇게 기다림이 즐거운 날에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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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레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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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레이는 마음, 애써 감추려 할 필요없어.

지금 그대로가 좋은 걸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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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8/07/06 00:23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안녕하세요 ^^ 나물 입니다. 사진 넘 이뻐요 ㅎㅎ 홈피는 잘 몰라서 블러그나 다시 할려고 해용

http://blog.paran.com/namulbus 요기요기 널러오세횽 !!

아 그리구 !! 네이트온 쓰시나요 histoybook@lycos.co.kr 친추해주심 감사요 ~~~~ ㅎㅎ
  2008/07/06 21:38 | link | edit or delete  
어익후~ 온라인상에서는 얼마만인지~!!!
삼성동, 그리고 홍대에서 보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, 벌써 몇달 지났네요.
언제 또 한 번 저녁이라도~! :)
장민정
  2008/07/06 20:25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미소가 조금...썩소 같은데?? 야릇하게 비웃는 듯한 ㅋ
  2008/07/06 21:39 | link | edit or delete  
네 말을 듣고 사진을 보니, 슬프게도 살짝 그리 보이기도 하는구나. ㅡ_ㅡ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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